HOME  ▶ 커뮤니티 ▶ 자유토론
새민연의 국정원 감청 주장을 보면서 인쇄하기
이름 :  이철영
2015-08-11 14:48:02  |  조회 3193


새민연의 국정원 감청 주장을 보면서


새민연의 반정부선동에 동조하는 무리들이 공공연히 폭언과 폭력을 쏟아내며 나라와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 새민연이 어떤 정당인가?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통진당 같은 종북무리들과 손잡고 정권을 잡으려던 집단 아닌가!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일관하는 문재인의 새민연에게 묻고 싶다. 새민연이 반정부 이적질을 하는 집단이 아니라면 국정원의 해킹기기 도입에 대해 발작적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사이버전쟁 장비를 도입해서 북한의 사이버공격을 견제하고 도발에 대비하는 것을 새민연이 두려워할 이유가 있는가? 새민연은 무슨 일을 도모하는 정당이기에 인권 운운하며 국민을 팔아가면서 감청문제에 이토록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위원장이 ‘휴대전화 해킹 검진센터’까지 만들어 국민을 선동하며 국가안보의 핵심비밀 사항들까지 까발리려하는 것은 반국가적 선동이자 이적행위가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의 도리를 지키고 사는 국민이라면 감청을 두려워할 이유가 있겠는가?

 

새민연은 종북좌파단체들과 함께 미선이 효순이 사건 선동, FTA 반대 선동, 광우병 선동, 천안함 선동 등에 이어 세월호 선동과 메르스 선동에 이르기까지 이 사회의 불법, 무법, 떼법을 넘어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기본을 흔들던 무리들이 둥지를 튼 정당이다. 이런 상황에서 새민연의 억지와 압박에 굴하여 국정원의 감청 대상을 공개하여 국정원의 떳떳함을 입증하겠다는 여당이나 국정원도 과연 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인지 의문이다.

 

이번 국정원 해킹 관련 사건에서 보듯이 국민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제밥그릇 챙기기 위해 결국 야당과 담합하는 새누리당만 쳐다보고 있어서는 안 된다. 나라와 국민의 이익을 지키고 국회의 망동을 견제하는데 앞장서야 할 무소불위의 권력인 언론도 믿을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나라와 국민을 망치고 국론의 분열을 조장하려는 언론은 국민이 나서서 도태시켜야 한다. 국민들이 방관하며 한숨만 짓기에는 사태가 너무 심각하다.

       
굿소사이어티
덧글쓰기 | 전체글 6개가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0/1200 bytes  
kss442
새미친년들은 내부에 있는 종북좌파들을 뿌리 뽑지 않고서는 이 나라에 발 붙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당명도 새민연을 써서는 안될 것입니다. 현재 저들이 하고 있는 작태를 보면 새미친년이 딱 제격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짓거리들을 보면 나라를 혼란에 빠뜨려 김정은이한테 그냥 갖다 바칠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미친것들입니다.   15-08-12  
임영진
대한민국과 국군, 자유민주 수호세력에 대해선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면서 이런 정당를 국민이 세금을 들여 키워줄 필요가 있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15-08-12  
여상덕
미친개들은 말복 날이 적기다
묘수현령처럼 개를 잡을 사람이 없다   15-08-12  
hyunboon
가뭄에 내리는 빗소리처럼 후련하게말씀하셨습니다.   15-08-12  
백덕열
모든 국가 권력의 정당성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할 때 과연 그 국민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한 번 되짚어 봐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위정자들은 자신들을 지지하는 소수의 국민만 있어도 흔히 국민이 원해서 라고 말한다. 인간의 다양성이 존재하는 현실 사회에서 분명 우리 5천만 국민의 의견이 100% 완전 일치하는 경우란 있을 수 없다. 국민의 의견이 일치하지 아니한다고 해서 국가가 아무런 행위도 하지 아니한다면 국가란 존재가치가 소멸되므로 편의상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수결의 원칙이 존재하는 것이며 이는 어느 누구도 함부로 부정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금의 사태를 보면, 국민 다수의 의사가 몇몇 소수집단의 반발에 의하여 무시되는 경우가 수없이 있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우리 사회는 극심한 혼란에 빠져 들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사상초유의 IMF사태 때 돌반지, 금수저, 금반지. 금목걸이, 금이빨을 국가에 헌납하여 위기에서 국가를 구한 우리 국민의 애국심을 다시 한번 발휘하여 조국을 위기에서 구할 것을 목청 높여 외쳐 본다.   15-08-11  
hyj
속이후련합니다. 도둑이 제발저린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아마 저들의 못된짓거리가 들킬까 두려운가 봅니다.   15-08-11  
 
51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이전에……  6  이철영 15-10-14 2664
50 태극기 게양은 안 된다고?  11  이철영 15-09-24 4110
49 새민연의 국정원 감청 주장을 보면서  7  이철영 15-08-11 3193
48 기어코 세월호를 인양한다고?  5  이철영 15-04-24 3170
47 세월호 선체를 인양해야 하나?  4  이철영 15-04-08 3200
46 광화문광장 확장이라니  8  이철영 15-04-02 3100
45 국회인사청문회를 보는 눈  7  이철영 15-02-12 3052
44 통진당의 외신기자 간담회  4  이철영 15-01-04 10695
43 방송 패널리스트 전성시대  9  이철영 14-12-25 3714
42 방송 패널리스트 전성시대  2  황규진 14-12-25 9610
11121314151617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