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와 소통' 창간을 축하합니다.
누구나 우리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첩경은 '대화와 소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분들이 실제는 '대화와 소통'을 실천하지 못하는데에 우리사회의 맹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인들 중에 이런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선의 천재 선비 율곡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대화와 소통'이 무엇인지, 무엇이 '대화와 소통'인지,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김진수 올림(선비리더십 아카데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