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312458교수님이 쓰신글의 요지는 궁극적으로 영웅도 중요하지만 정치가에 색이 더 짙어야 한다는 말이신거같은데
어쩌면 우리는 영웅을 뽑는것이지 정치가를 뽑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나 안철수같은경우는 정말 국민들이 열망하는 지도자가 아닌 구태정치에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걸 기존정치인들에게 상기시켜주기위한 상징적인물로 뽑고싶다는 생각들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