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Mill은 그의 저서 자유론 Liberty 서론에서 „철학적 필연론이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불러지고 있는 학설과는 불행히도 대립되고 있는 이른바 의지의 자유 Liberty of the Will가 아니라 시민적 또는 사회적 자유“를 분명히 했다.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누릴 수 있는 자유와 책임의 兩面性을 말함이다. 책임이 없는 자유는 사회공동체를 崩壞(붕괴)한다. 이런 자유는 존재근거도, 가치도 없다. 의지의 자유와 시민적·사회적 자유를 居間(거간) 내지 조정 –심한 경우는 벌을 받는다- 을 위한 법이 있고, 이보다 더 근본적인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良識과 상식이다. 국민교육*1담당이다.
전교조는 자유라는 이름을 내세워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저주하며 적인 북괴를 찬양하는 젊은이들을 量産(양산)한다. 이들은 사회에 洗腦(세뇌)된 愚衆(우중)으로 등장한다. 우중의 자유는 국가공동체를 망친다. 위태로운 존재이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을 밑둥치서부터 좀먹어 들어온다. 지난6∙2선거에서 전교조성향의 교육감들이 대거 선출됐다. 북괴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xml: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contacts" />김정일의 제2천안함 爆沈(폭침)보다 훨씬 더 두려워해야 할 존재이다.
이명박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가? 그는 대한민국을 다스리고 있는가? 교육은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것이라는 이명박의 세종시수정안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이명박은 국가백년대계의 개념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좌빨들을 진보 또는 진보性向(성향)으로 불러주는 언론은 중도 이명박보다 더 큰 문제거리이다. 130여 진보의 역사를 갖고 있는 독일에서 이들이 진보라고 하면 지나가는 개들도 웃는다.
독재가 切實(절실)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교육현장은 특히 그렇다. 아무리 개판이라지만 해도 너무 한다. 이런 게 자유는 아니다.
사람밖에 없는 나라에 이승만의 교육정책이 아니었더라면 오늘의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박정희 또한 교육시설을 늘렸다. 대한민국 백 년 먹거리를 위해 그가 세운 KAIST 대학이다. KAIST 출신들은 박정희의 국가공로를 잘 안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저주하는 노무현의 서민타령과 일류학교 저주와 학교하향평준화는 그가 자살한 뒤에도 몸살을 앓는다. .
하향평준화를 노리는 –북괴체제를 비롯한 빨갱이국가는 하향평준화로 평등하게 만족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통치가 수월해진다- 서울시 교육감 곽노현을 비롯하여 빨갱이 사위 노무현, 정동영, 정연주, 민노당 간부들의 자식 등은 국내 특수학교에 보내거나 미국에 보낸다. 노무현은 자식들은 물론 조카들까지 미국에서 공부시켰다. 미국에 자식을 보내는 건 그만큼 달러가 미국을 빠져나가는 걸 의미한다. 저들이 말하는 서민(=천민)이 벌어들이는 외화는 이렇게 외국으로 샌다. 노무현의 처 권양숙은 미국에 사는 자식들의 호화 뒷바라지를 위하여 박연차에게서 기업 돈 5만달러를 뜯어냈다. 서민은 이들의 사기선동과 이명박 몰아내자는 구호에 놀아나는 것으로 더 없이 만족하며 자유와 평등을 누리는 것으로 여긴다.
작년엔가 서남표 KAIST대 총장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KAIST의 올 졸업식에서는 졸업생들이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시종일관 질서정연하면서도 축제 분위기에서 졸업식이 진행됐다. 초청된 인사들과 학부모들은 새로운 대학 문화를 보는 듯하다고 감탄했다. 서남표(72) KAIST 총장이 교내를 거닐거나 식당에 들어서면 학생들이 너도 나도 인사를 한다.” –조선닷컴 보도- 글은 이어진다: „도서관의 학생들과 연구실의 교수들 눈에선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그동안 무료로 다니던 2학년 학생들 중 성적이 나쁜 학생에게 처음으로 최고 연간 1500만원의 학비가 부과됐고, 교수들은 엄청 까다로워진 재임용 심사, 테뉴어(정년 보장 교수) 심사가 기다리고 있어 밤늦게까지 연구에 매달린다.” 서남표의 주장: •우수한 학생들을 받아놓고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범죄다 •경쟁 없는 교수사회가 대학을 병들게 한다 •한국 대학은 세계적인 대학의 뒤만 쫓아왔다 •한국 대학은 외국 대학에 우수한 학생을 대주는 보육 대학이다 서남표에 대한 글을 읽은 충북 청주의 한 고교생은 돼지저금통을 턴 3만원을 KAIST의 발전기금으로 보냈다. 서남표는 전교조에 대항할만한 대안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별것 아닌 정상적인 학교운영(=교수와 학생관리)이다.
전교조 패거리를 들여다 본다. „일제고사라 불리는 시험 때문에 국가는 학교에, 학교는 교사에게, 교사는 학생에게 압력을 줍니다. 일제고사를 없애주세요.“ 서울 한을 중학교 3학년 문서희가 곽노현의 서울시 교육감 취임식에서 축사를 읽자 여러 군데서 „옳소“ 함성이 터졌다. 중3이 교육감 취임식 축사를 하게 하는 건 인민동원 樣相(양상)이고, 사방에서 터지는 옳소 또한 교육장의 정상적인 모습에서 멀다.
시험은 등수를 먹이기 위한 게 아니라 스스로 학업성취도를 확인하고, 가르치는 교사에게는 참고자료가 된다. 성적이 다른 사람에게 뒤떨어지거나 노력한 만큼 아니면 더욱 奮發(분발)한다. 시험효과 중 하나이다. 시험을 거부한다면 학생이기를 부정하는 것이고, 학교를 떠나야 한다. 이런 학생일수록 교사평가제도를 극구 반대하는 선생들과 엉클어 붙었다. 이런 교사들 치고 맡은 과목보다 정치교육=현실불만과 비판을 통한 학생세뇌에만 汨沒(골몰)한다.
곽노현이 그의 서울시 교육감 취임식에 초청한 학생과 학부모가 요구하고 그가 條例(조례)로 제정할 것을 약속한 •집회자유 •두발자유 •휴대전화 소지자유 •학생인권옹호관 도입 등은 학교교육과 거의 무관하다. 교육상식이 아니다.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대한민국 교육을 부러워하는 건 이런 것들이 아니다. 미국에서 공부했다는 곽노현도 잘 알다시피 흑인을 아버지로 둔 그의 외할머니의 교육열과 그 자신 학교에서 피나는 경쟁(시험성적)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오바마는 없다. 촛불시위 등에 내세워 써먹을 홍위병으로 만들자는 馬脚(마각)을 드러냄이다.
곽노현이 불러모은 인수위를 살펴보면 情況(정황)은 더욱 明確(명확)해진다. 박석운: 촛불난동을 주도한 한국진보연대 상임집행위원장. 박원석: 참여연대 소속 촛불시위에서 청와대로 가자고 선동한 자. 최민희: 노무현 탄핵반대를 선동한 자. 이들 모두 광우병 폭란을 주동했고, 대한민국 육군 대령을 납치 폭행한 평택의 대추리사태와 맥아더 동상 파괴 난동 등에 앞장섰다.
곽노현이 어린 학생들을 동원한 건 이승만의 牛意馬意동원이나 진배없는 짓거리이다. 중학교 학생들은 이런 정치행사에 -정치행사라기보다 사실은 날조왜곡 선동행사. 광우병 폭란 때 어린 학생들이 읽은 선동문은 뒤에서 조정하는 빨갱이들이 써준 것들이었다- 불려 다니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인터넷은 빨갱이들과 이들에게 세뇌되어 공부 하지 않는 불량학생들의 고향이다. „저희 미술선생님께서 미술시간에 헌법 제1조 노래를 들려주셨는데 노래가 인상 깊어서 이렇게 들리게 되네요. 인터넷에서 찾아봐 MP3에 노래를 다운받아 자주 듣겠습니다. 방금 뉴스에서 어린아이가 대한민국은 뒤죽박죽이다라는 노래를 헌법1조 음에 맞춰 부른다고 들었는데 이 노래가 멀리 퍼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빨갱이 윤민석이 지은 노래를 듣고 보낸 이메일 내용이다. fucking U. S. A. 또라이 부시 등의 구호로 어린 학생들을 선동한 그의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혁명의 길 개척하신 그때로부터 오늘의 우리나라 이르기까지 조국의 영광위해 한생을 바쳐 오신 수령님 그 은혜는 한없습니다. 언제라도 이 역사와 함께 하시며 통일의 지상낙원 이루기까지 조국의 영광 위해 한생을 바쳐 오신 수령님 그 은혜는 한없습니다. 조국의 하늘 그 위로 떠오는 붉은 태양은 온 세상 모든 어둠을 깨끗이 씻어주시네. 아 김일성 대원수 인류의 태양이시니 여 만년 대를 이어 이어 충성을 다하리라“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이 퍼 나른다. 이 얼마나 섬뚝한 철부지들의 불장난인가! 공부하기 싫어 딴짓 하는 盲動(맹동)을 자유∙평등∙민주주의∙표현의 자유로 놔둘 것인가! 곽노현 패거리들의 말대로 이들의 인권과 자유는 억압당한다는 것인가!
자유∙평등∙민주주의∙표현의 자유 용어는 일찍이 좌빨들에게 점령 당해 더럽혀질 대로 더럽혀졌다. 해방 후, 스탈린의 괴뢰 김일성이 일으킨 6 25 사변 전후 빨갱이들이 남의 집 머슴 살던 천민·서민 –빨갱이 사위 노무현이 즐겨 사용한 서민은 민주사회 공동체의 구성원 시민과 다르다. 지금도 계속 그냥 좋아라 서민 서민하는 건 심히 잘못 됐다- 들을 선동하여 낫과 곡괭이 들고 일어나게 한 구호이다. 이제 보편화된 교육과 경제발전으로 그런 계급이 없어졌으므로 개념을 상큼하게 다듬어 진정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표현의 자유에 책임을 다하는 건전하고 건실한 시민들에게 되돌려줘야 마땅하다.
독재수단을 강구해서라도 나라를 바로잡지 않을 수 없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이다. 특히 작금의 교육계는 위험수위를 넘었다. 국가를 부정하고 저주하는 放縱(방종)과 친북∙종북 세뇌의 학교교육을 더 이상 놔둘 수 없다. 정부는 권위 authority와 공권을 동원해서라도 바로잡아야 할 의무가 있다. 서남표의 개혁은 독재요소가 없지 않지만 불가피한 조치들이다.
독재 소리 듣는 이명박은 선악구분을 못한다. 선악을 구분 못하거나, 악을 묵인하거나, 악의 편에 서는 건 악보다 더 邪惡(사악)하다. 이명박의 교육부는 정부의 자율교육방침에 어긋난다며 2/3이상 이사들이 찬성하는 서남표의 재신임을 방해했을 뿐만 아니라 보수를 분열하여 전교조성향의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뽑히도록 했다.
천안함사태에서 보듯 진실과 진실 가르치기를 거부하는 좌빨들에게 자유를 주는 건 內賊(내적)무리에게 무기를 대주는 것과 같다. 제 집이 아니라고 국민의 집 국회를 전기톱으로 자르고 망치로 부수며 공중부양이나 자랑하는 자들과 무슨 놈의 대화이고 협상인가? 이명박은 참을 진실이라, 나쁜 걸 악이라고 말할 용기가 없는 卑怯(비겁)한 자이다. 안희정∙이광재는 왜 찾는가? 감옥 갔다 오고 군대 가지 않기 위해 오른 손 검지를 잘랐어도 선동으로 표를 얻어 당선만 되면 다란 말인가?
앞으로 계속 이렇게 나간다면 다음 개각에서 국무총리에 참된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 개념이 透徹(투철)하고 실천의지가 분명한 인사를 앉히도록 하고 이명박은 국내문제에서 손을 떼도록 하는 수밖에 없다. 論功行賞(논공행상)으로 불러들인 그의 주변은 문제이다. 군사문화를 청산한다며 문민정부를 들고 나선 김영삼은 한완상 기용으로 망쳤다. 무법천지 대한민국과 싸가지 없는 것들의 嚆矢(효시)였다.
이승만과 박정희 둘의 독재와 민주화 운동을 부정하지 않는다. 주사파가 주도한 민주화 운동은 친북종북(빨갱이)으로 變質(변질)됐고, 대한민국 부정과 저주에 앞장선다. 애국가대신 임의 행진곡을 부른다.
독재는 어떤 경우에도 나쁘다. 방종과 적을 찬양하는 자유로 나라가 망하는 걸 두고 볼 수는 없다. 중세기 불란서의 榮華(영화) 는 나폴레옹의 독재 덕이고 독일의 오늘날 기술은 –중공업, 철강과 자동차 산업- 은 히틀러 시대의 基盤(기반)이며, 전후 서독의 경제는 아데나워의 독재로 –그의 수상독재=의회의결은 반드시 실천에 옮겼다- 가능했다. „이놈의 불란서“ 하루도 데모가 끊기지 않는 불란서를 뒤로 한 드골이 뱉은 말이다. 드골의 독재는 전후 불란서를 일으켜 세웠지만 현재 불란서 국민 중 드골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다. 독재를 싫어하는 인류는 목숨까지 바쳤다. 인류의 아이러니는 숱하게 많다. 보수우파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은 것 또한 아이러니이다. 학교평준화를 외치는 좌빨들이 자식들을 국내 좋은 학교 또는 미국으로 유학 보내는 건 아이러니가 아니고 사기꾼들의 말 장난이다. 10. 07.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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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교육의 목적은 건전한 시민양성(도덕과 품성) Erziehung과 국가사회가 필요하는, 개인이 돈 벌어 먹고 살 수 있도록 하는 직업교육Ausbildung 둘로 나눈다. 초등학교의 도덕교사는 신부 또는 목사이다. 많은 초등학교운영은 천주교와 개신교에서 맡는다. 물론 시에서 운영비를 보조한다. 유치원도 종교의 附設(부설)이 많다. 독일 국민은 초등학교에서 자전거면허증을 딸 때 준법을 철저하게 몸에 익힌다. 빨간 불이 켜진 신호등을 건너는 어린 아이 때문에 사고가 나면 부모의 책임이다. 어린 아이가 자동차에 치어 죽더라도 운전자의 책임은 없다. 법치가 확립된 독일이다. 광우병폭란에서처럼 독일에서 데모군중이 경찰을 폭행한다면 그 자리에서 총 맞아 죽는다. 표현의 자유가 더 없이 발달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독재가 아닌 더 많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공권행사는 국가권위 세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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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30년 넘겨 살고 있는 백선균입니다. 아직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멜로 소개글을 받고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