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최강 정치권력은 세월호 유가족이다.
구체적으로는 단원고 유가족이다.
그 순진하고 힘센 집단에 종북세력이 기생하려고 혈안이다.
그걸 분리하지 못하면 오래도록 시끄러울것이다.
희생자들이 안타깝지만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는 넌더리가 난다.
실종자 찾는것도 어느시점엔가는 중지하고 상황을 끝내야 한다.
특수부대원과 민간 잠수사들은 생명이 몇개씩 되는가 말이다.
이걸 중단시킬 수 있는것은 여론 뿐이라고 생각된다.
시위전문가들이 지랄하면 할수록 끝낼 수 있는 시간은 단축될것이다.
속이 뒤집혀서 더이상 쓸 생각도 없다.